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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15:49:40)
수정일
2017-03-07 (15: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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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타임즈 전문가 칼럼 ] 사람과 사람의 소통으로 케어하는 ‘토브스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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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타임즈 전문가 칼럼 = 김옥희 토브스킨 원장] 삶의 질이 향상됨에 따라 피부미용에 대한 욕구가 더욱더 많아짐에 따라 우후죽순 격으로 에스테틱 샵이 무분별하게 들어서면서 이미 수요에 비해 공급이 과포화상태가 되고 말았다.

에스테틱을 통해 특별한 관리를 받고 싶어하는 사람들도 경쟁적으로 홍보를 하는 에스테틱 샵들 때문에 어떠한 샵을 선택해야 할지, 어떠한 케어를 벋아야 할지조차 쉽게 결정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아지고 있다.

에스테틱은 단순히 몸을 관리해주는 것을 넘어서서 고객의 마음과 정신까지 함께 케어해 주어야 한다. 몸과 마음, 정신이 모두 조화를 이루어졌을 때야 말로 진정한 케어가 되는 것이다.

토브스킨은 우선적으로 고객들이 편이 쉬어갈 수 있는 ‘힐링 타운’을 추구하고 있다. 입구에 들어서면서부터 편안한 친환경소재의 재료를 사용한 귀품있는 실내공간과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고객이 절로 편안한 마음을 가질 수 있게 하고 있다.

무엇보다 사람과 사람의 ‘소통’을 최고로 여기며, 고객들과 마음을 이어가는데 우선을 두고 있다. 소통은 고객과의 믿음을 쌓고 그로 인해 전문적인 지식이 부족한 고객들에게도 자신의 몸 상태가 케어를 통해 경락학적인 미용변이가 어떻게 일어나게 되는지 알아 볼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 준다.

현대인들이 느끼는 스트레스는 신체의 오장육부를 변화시키고 이로 미용변이를 일으키게 된다. 마음이 릴렉스되야 모든 근육들의 긴장이 풀어지고, 나도 모르는 생활습관들을 눈으로 보고 귀로 듣게 될 수 있다. 그래서 자신에게 어떠한 문제가 있는지 정확히 파악하고 그것을 스스로 변화시키려고 노력할 때 모든 기관들과 혈행이 순조롭게 이완되고, 그러다보면 피부는 자연스럽게 더 화사해지고 마음은 따뜻하게 나눔의 관계로 형성될 것이라는 것이 필자의 생각이다.

고객을 단순히 돈을 벌기 위한 수단으로 여기는 것이 아니라, 진정으로 그 사람의 인생까지 케어해 줄 수 있는 마음과 마음이 교감하게 되는 경우는 흔치 않다. 토브스킨은 고객과 점주와의 관계를 떠나 서로 아껴주며 진심으로 위해줄 수 있는 힐링타운의 에스테이션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토브스킨에 오시는 모든 고객들에게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모든 케어를 ‘소통’이라는 바구니에 담고 진솔함을 나눌 수 있는 ‘힐링 타운’에서 서로에게 깊은 배려와 감사함과 고마움을 느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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