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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4-10 (00:0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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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매거진] 노화방지 식품-버섯
버섯의 효능.png

안녕하세요, 이번에는 식품에 대해 이야기해 볼까 합니다.

건강에 관심이 많아진 요즘 다들 여러 가지 비타민이며 영양제, 건강 식품 등을
자주 챙겨먹게 되는데요.
우리가 평소에 먹는 음식들이 신체 전반에 영향을 준다는 사실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그렇다면 피부에도 역시 식품이 큰 영향을 미치지 않을까요?
실제로 피부 노화를 막기 위해 많은 여성들이 화장품을 바르고 관리를 할 뿐만 아니라
히알루론산이나 콜라겐 등을 식품 형태로 섭취하고 있습니다.

다만 이렇게 섭취한 제품들이 과연 피부를 더 탱탱하게 만드는데 일조하는지는
아직 명확하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대신 그보다 더욱 확실한 연구 결과가 나왔습니다.
일본 교토의 연구팀이 조사한 바에 따르면 바로 버섯이 피부 및 신체 전반의
노화를 방지하는데 탁월한 효과를 보였다는 군요.

연구팀은 최종당화산물(AGEs)의 양을 측정하는 방법으로 여러 음식의 효과를 보았습니다.
여기서 최종당화산물이란 우리가 음식을 섭취하면서
결과적으로 생성되어 몸에 축적되는 해로운 물질을 말합니다.
주로 튀기거나 구운 고기, 인스턴트 식품 등으로 인해 나이가 듦에 따라 점점 신체 내에 쌓여가게 되죠.

이 최종당화산물로 인해 피부의 콜라겐이 변성되고 거무스름한 반점도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그 밖에도 비만이나 당뇨와 같은 성인병이 바로 최종당화산물로 인한 질병입니다.

연구팀은 상대적으로 최종당화산물이 많이 쌓여있는 노인층을 대상으로 조사를 진행했습니다.
평균 76.6세의 비교적 건강한 남자 19명, 여자 20명에게
평소 식습관에 대해 자세히 물었습니다.
여기엔 시리얼, 쌀, 국수, 빵, 버섯, 채소, 해조류, 과자 등 여러 종류의
음식 비중에 대한 질문도 있었죠.

이후 이 대상자들의 팔뚝 피부를 통해 자가형광 기계로 최종당화산물의 양을 측정했습니다.
결과적으로 다른 어떤 식품보다 버섯 섭취량이 많은 경우 최종당화산물의 양이 적다는 걸 발견했죠.

물론 어떤 버섯을 먹는 게  더 좋은지, 혹은 어떤 방식으로 조리해 먹는 게 더 나은지
추가적인 정보는 좀 더 연구를 해볼 필요성이 있다고 하네요.



오늘 저녁엔 다같이 둘러앉아 함께 버섯전골을 끓여먹으면 어떨까요?
오래오래 건강하게 젊음을 유지하기를 서로 기원하면서요.

*위 글은 해외 매거진의 기사를 번역, 편집한 내용입니다.*
<본문보기>http://www.cosmeticsandtoiletries.com/research/universitydata/Eating-Mushrooms-Could-Counteract-Advanced-Glycation-End-Products-41156944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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