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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15:5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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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타임즈 전문가 칼럼 ] 성인성 여드름의 관리
[시사타임즈 전문가 칼럼 = 김옥희 토브스킨 원장] 여드름은 대체적으로 청소년 때에 많이 나타나는데, 만 13세에 시작되어 25세정도가 되면 서서히 가라앉는다.

청소년기에 발생하는 여드름은 남성호르몬(테스토스테론)의 영향으로 피지가 과다분비 되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관리만 잘해준다면 여드름의 고통에서 벗어날 희망이 있다. 그러나 20대 중반에서 30~40대 연령층의 20%가 고민하고 있다고 하는 성인성 여드름은 주로 스트레스로 인한 것이기 때문에 치료가 쉽지 않다. 특히 여성의 여드름일 경우 직장 내 과다 스트레스와 가정과 육아에 대한 스트레스가 더욱 가중되기에 10대의 여드름과는 판이하게 다른 형태를 보이게 된다.

성인성 여드름이 없어지지 않는 이유는 쉽게 밝혀지지 않기도 하며, 10대의 여드름처럼 단시일 내에 고쳐지고 치유되기도 어려운 면이 있다. 무엇보다 성인은 스트레스·술·담배·거친 운동 등으로 인해 피지선을 자극시켜 여드름을 더 유발시키기 때문에 될 수 있는 한 피지선을 자극시키는 요인을 줄여주어야 한다. 피지선을 자극하게 되면 유성피지의 생산이 늘어나고 비타민E가 고갈되기 때문에 피지분비샘을 더 확장시키는 행위는 삼가야 하는 것이다.

여드름의 요인은 ‘피지선’의 문제에서 찾아볼 수 있다. 피지선 활동이 활발한 피부는 피지 과다분비의 가능성이 있다. 그곳에 피지가 정체되면 ▲화이트헤드 ▲좁쌀 여드름 ▲블랙헤드가 발생하게 되고, 그 모낭에 여드름균이 번식하면 붉은 염증성 여드름으로 진행 되어 화농성 여드름으로 발전한다. 화농성 여드름을 집에서 잘못 관리해주면 낭포벽이 허물어져 깊은 흉터로 남게 됨을 종종 볼 수 있다. 홈 케어를 할 경우 깊은 흉터를 남기거나 과다한 색소침착을 유발하게 되므로 될 수 있는 한 전문샵으로 가서 정확하게 짜고, 처치하는 것이 좋다.

여드름은 유전적인 요인이 가장 크지만 환경과 공해 등으로 인한 피부 자극, 과도한 스트레스, 수면부족, 술, 담배, 피부건조, 당지수가 높은 음식들 때문에 심해진다.

밀가루 음식이나 인스턴트 음식 등의 정제된 음식은 될 수 있는 한 줄이고 유기농 식품을 섭취하고 물을 많이 마셔 주는 것이 혈액순환에 많은 도움이 된다.

또한 순환 마사지를 통해 림프관에 있는 찌꺼기를 배출하여 근육이 움직이게 하여 독소가 몸 밖으로 빨리 배출되게 도와줌으로서 피부가 균일하게 순환 되도록 해주면 맑은 피부와 몸의 전체적인 균형을 유지할 수 있게 된다.

토브스킨은 홀리스틱 미용분석방법을 통해 여드름의 유형과 원인을 찾아내고, 홀리스틱체질분석으로 잠재되어있는 미용변이를 찾는다.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피부 트러블은 물론, 몸매 관리 및 통증 완화 관리까지 단순히 미용 관리를 떠나 그야말로 근본적인 ‘건강’을 관리해줌으로써 미용과 건강을 동시에 좋게 만드는 여러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이처럼 토브스킨은 본인의 체질에 맞는 1:1 맞춤 관리를 함으로써 보다 신속한 미용개선을 할 수 있도록 하며 내방한 고객에게 만족한 피부상태를 제공 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



토브스킨

홈페이지 : http://www.tovskin.com/

문 의 : 02)2612-1121

홀리스틱미용과학협동조합 : www.holycoop.net

글 : 김옥희 토브스킨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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