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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3-07 (15: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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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타임즈 전문가 칼럼 ] 겨울철 각질 제거법과 스톤테라피
[시사타임즈 전문가 칼럼 = 김옥희 토브스킨 원장] 입동이 지나면 언제 가을이 왔었냐는 듯 곧 추운 계절이 된다. 거리를 걷는 사람들은 멋들어진 가을패션을 포기하고 두꺼운 점퍼나 코트 등을 걸치기 시작한다. 모든 생물이 빛을 잃어가고 수분은 말라간다. 부지런히 월동 준비를 해야 하는 시기에 몸은 잔뜩 움츠러들고 게을러진다. 우리의 피부에도 변화가 생긴다. 건조하고 거칠어지며 탄력이 사라진다. 우리의 신체도 자연의 일부이기 때문이다.

건조한 가을과 겨울에는 각화현상이 많이 일어난다. 각화현상은 피부 표층의 각질이 탈락하게 되는 현상을 의미한다. 각질이 많이 일어날 경우 화장하기가 어렵고, 매끈한 피부 연출을 하기 어렵기 때문에 많은 미용인들이 고민하는 부분이다.

이러한 계절에 <토브스킨>은 특별한 미용분석을 통해 고객을 일 대 일로 맞춤관리 하여 피부에 충분한 수분을 공급하는 등의 재생관리를 하고 있다. 피부의 체질이나 체형에 따라 각질 케어의 방법을 달라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극도로 건조한 시기에는 어떤 종류의 피부나 재생 집중 케어가 필요하다.

우선 피부표피층에 노화된 각질층과 모공속의 노폐물을 깨끗하게 제거해주어야 한다. 각질을 충분히 씻어내지 못한 상태에서 화장을 덧바르면 아무리 좋은 제품을 사용한다고 해도 흡수율이 낮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각질을 제거하고 모공의 노폐물까지 제거하는 시술을 제일 먼저 해야 한다.

그 다음으로 기능성 제품을 용이하게 흡수할 수 있도록 피부에 통로를 만들어 준다. 사람의 피부 타입에 따라 피부표피는 보통 19겹에서 25겹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리고 보통 사람들의 피부표피에서는 하루에 한 겹식 각질이 탈락한다. 죽은 세포가 떨어져나가는 것이다. 각질이 탈락할 때에 비누세안만으로는 완전한 각질 탈락을 도울 수는 없다. 따라서 효과가 좋은 각질제거제를 사용해야 한다. 요즘에는 흔히 효소나 고마쥐(gommage) 필링겔이나 스크럽제를 사용하여 부드럽게 피부를 연화시켜준다.

피부의 각화현상은 미용학적으로 신체의 혈액순환 악화와도 관련이 된다. 날씨가 추워지면 몸이 절로 움츠러드는데 이럴수록 근육의 뭉침이 심해지고 특히 뒷목선(경추)과 어깨(승모근)가 잔뜩 긴장하게 되어 더욱 뭉침 현상이 심해진다. 미용학적으로는 혈액순환이나 노폐물 배농이 원활하지 못해 몸이 무거워지며 과도한 스트레스로 인해 요통 및 어깨통증을 호소하는 경우가 많아진다. 그로 인해 얼굴혈색이 칙칙해지며 피부가 죄여오는 듯한 현상이 가증되기도 한다.

이럴 때에는 ‘스톤테라피’를 권장한다. k 스톤테라피의 특징은 미네랄 원적외선이 92%방사되고 9~10 마이크로 파장대를 형성하여 얼굴 케어만 받아도 온몸에 기혈이 돌아 순환이 됨을 직접 느낄 수 있다. 또한 림프순환 및 혈액촉진, 독소배출, 수족냉증 개선, 면역력 증가, 체질개선, 피로회복, 세포활성화로 얼굴 부종이 완화되는 등의 효과를 볼 수 있다. 특히 건조한시기에 피부노화나 안색정화에 탁월한 효과를 보이며, 주름개선이나 화이트닝효과로 신부케어에 적극 추천할 수 있는 관리이기도 하다,

<토브스킨>의 겨울나기. <토브스킨>을 찾아주시는 고객들께는 홀리스틱 체질분석을 통해 고객에게 적합한 차 한 잔을 대접하고는 한다. 세심한 케어와 사랑을 담은 차 한 잔으로, 추운 겨울 따뜻하게 나시고 촉촉하고 수분을 머금은 물광피부로 거듭나시길 바란다.

 

토브스킨

홈페이지 : http://www.tovskin.com/

문 의 : 02)2612-1121

홀리스틱미용과학협동조합 : www.holycoop.net

글 : 김옥희 토브스킨 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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